상단여백
“분양·임대 혼합단지 임차인도 관리 참여토록 공공지원·법적 근거 필요”
SH공사·주택학회, ‘공공임대주택 관리’ 세미나 개최
경기도, 아파트 주민운동시설 영리 운영 등 부적정 47건 적발
“입주민뿐 아니라 주변 거주민까지 하나 되는 공동체 아파트 모색해야”
여백
대법원, ‘과징금 처분 시 입찰제한 고시무효’ 각하한 원심 확정
대법원 확정 판결
[판결] 변전실 청소 중 감전사고로 청소원 손가락 절단···위험 경고 안 한 관리업체 책임 있어
[판결] 입주가구수 변동신고 안해 수도요금 과다 납부···관리업체 손해배상 책임 없어
“공동주택관리업에 대한 편견·오해 바로 잡고 싶어”
“공동주택관리업에 대한 편견·오해 바로 잡고 싶어”
공동주택 관리 제도개선 매진협회의 역할·중요성 알려협회 법정단체화 무산큰 아쉬움 ...
여백
여백
여백
[이슈/ 화제 &]
30년 전보다 아파트 난방사용량 43% 줄어
국토부 ‘2018년 주거용 건물 전체 에너지사용량’ 통계 발표
주택관리사 업무독립성 확보 위한 ‘주택관리사법 제정안’ 발의
김철민 의원 "업무범위 규정·처우개선 노력 등 담아"
“지자체 지원으로 아파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활성화 이끌어야”
경기언론인연합회, ‘층간소음관리위 공청회’ 개최
제22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7월 13일 실시
한국산업인력공단, ‘2019년도 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시·도에서 하는 관리소장 교육 전문기관·단체에 지정·위탁해야
법제처
쌓아온 분노·폭력성이 이웃 살인까지 불러···아파트 내 증오범죄 막을 방법 없나
기획: 아파트 위험 입주민 관리 방안
서울시 일부 자치구 관리규약 개정신고 반려 ‘논란’
이슈: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개정신고 어떤 문제 있나
[기고]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준칙에 관해
김성일 주택관리사(서울시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전문위원)
aptn 포토
여백
민원회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21층 2107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한준  |  편집인 : 홍창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창희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19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