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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씨엠그룹,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상반기 471억원 매출 달성
승인 2021.07.27 07:56|(1352호)
서지영 기자 sjy27@aptn.co.kr

신규 도시개발사업 및
신사업 시범운영 착수

동우씨엠그룹이 22일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우씨엠>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종합 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은 22일 동우센터빌딩 스타홀에서 각 계열사 사장단 및 부문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사업실적 분석 및 하반기 사업목표와 중점 세부추진전략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회의장 소독 및 좌석 가림막 설치, 띄어앉기를 준수하는 한편 서울지사와 화상회의를 병행해 실시됐다.

동우씨엠그룹은 상반기 47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1061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오는 8월경 현대건설과 손잡고 경기도 가평에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451세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수성동3가 가로주택정비사업, 봉덕동 일신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 2020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 사업’에 최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돼 정부지원 사업으로 개발을 추진 중인 온라인 주거서비스 ‘플랫폼 세이버스온’과 공동주택관리 전문 ERP 시스템인 ‘동우 ERP 2020’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동우씨엠에서 위탁관리 중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착수할 예정이다.

동우씨엠그룹은 월별, 반기별, 연간 경영목표 및 실적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경영트렌드를 선정, 이에 부합하는 미래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은 “아직 코로나 펜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동우씨엠그룹은 이번 상반기 기존 공동주택관리분야는 물론 개발사업분야, 종합건설분야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힌 뒤 “하반기에도 자신감을 통해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주거서비스 플랫폼을 비롯한 뉴비즈니스 모델 창조로 미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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