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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관리, 한국 공동주택 위탁관리업 발전방향 모색일본서 2박3일간 ‘시니어 임원 워크숍’ 가져
승인 2018.08.20 17:42|(1210호)
고경희 기자 gh1231@aptn.co.kr
노병용 대표이사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하카타 호텔에서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관리>
일본 이키섬에 위치한 레오팔레스21 이키콜센터 <사진제공=우리관리>

[아파트관리신문=고경희 기자] 집합건물관리업체 우리관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파트너사 레오팔레스21의 하카타 호텔에서 ‘우리나라 공동주택의 바람직한 위탁관리 방향에 대한 모색’을 주제로 시니어 임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택임대관리업체 우리레오PMC 외 자회사 대표이사, 우리관리 부문장과 사업부장 등 임원진 12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1일차에는 3시간여 동안 세미나가 진행, 우리나라 위탁관리업의 바람직한 발전방향 토론과 그에 대한 회사의 대응전략이 함께 논의됐다.

특히 본사 임직원 교육과 시스템 확충에 대한 과제가 중점적으로 거론됐다.

2일차에는 규슈 후쿠오카 북서쪽에 위치해 대마도와 함께 과거 한일교류의 통로였던 이키섬(壱岐島)의 레오팔레스21 이키콜센터를 방문했다.

이키콜센터는 일본전역의 60만호 임대주택을 관장하는 레오팔레스21의 콜센터 4곳 중 한 곳으로 지난 2007년 레오팔레스21 창업자의 고향인 이키섬에 세워졌다.

이키콜센터는 현재 90여명의 현지 직원을 채용해 지역 인력 고용확대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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