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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시오리빙, 공동주택 명품가방 공유 서비스 제공‘마이시크릿백’과 업무협약 체결
승인 2021.04.26 11:29|(0호)
고경희 기자 gh1231@aptn.co.kr
<이미지제공=쏘시오리빙>

[아파트관리신문=고경희 기자] 국내 종합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 쏘시오리빙은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명품 핸드백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시크릿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쏘시오리빙은 자체 개발한 주거서비스 전용 플랫폼을 통해 아파트, 오피스텔 같은 공동주택의 커뮤니티 시설 운영과 조식, 세차, 공동구매와 주거서비스를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부산 빌리브 페라그라프 해운대, 송도 힐스테이트 스테이에디션 등 생활숙박시설 운영과 컨시어지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1군 대형 건설사의 공동주택 커뮤니티 공간 계획부터 서비스 운영 계획까지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시크릿백 명품 핸드백 공유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대여를 통해 다양한 명품 핸드백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공유자 또한 집에서 쓰지 않는 명품을 위탁시켜 정기적으로 일정 수익을 얻는 매력적인 서비스다. 구찌그룹코리아 출신인 김승무 대표가 직접 브랜드 정식 스토어에서 상품을 소싱해 철저한 상품 관리 컨디션 관리가 이뤄지며 전체 상품 중 30%가 2020~2021년 신상품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쏘시오리빙 앱을 통해 샤넬, 디올, 루이비통과 같은 명품 핸드백을 1박 2일부터 최대 7박 8일까지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수요가 가장 많은 주말에도 프리미엄 배송업체를 통해 제공하며, 향후 위탁 대여 서비스와 핸드백 케어 서비스로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

쏘시오리빙 이상무 대표는 “명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입주민 또는 투숙객들이 원하는 시간과 기간 동안 이용해 보고 싶었던 명품 가방을 이용해 볼 수 있도록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중 쇼핑 분야의 전문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이시크릿백의 김승무 대표는 "최근 론칭한 최신 런웨이 제품을 월 분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수형 장기 분납 명품구독 서비스 마이시크릿런웨이와 명품 구매대행, AS, 케어 등의 마이시크릿백의 주요 서비스를 쏘시오리빙과 함께 차별화된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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