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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후 공동주택 시설 보수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다음달 12일까지 접수···최대 5000만원 지원
승인 2020.01.14 10:25|(0호)
고경희 기자 gh1231@aptn.co.kr

[아파트관리신문=고경희 기자] 충북 증평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 공공시설물 보수비용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증평군은 내달 12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으며, 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 지난 아파트 24곳, 다가구주택 14곳, 연립주택 8곳 등 공동주택 46개 단지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단지 내 도로, 놀이터, 경로당 유지보수 ▲하수도 준설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외벽 도색 ▲옥상 방수공사 등이다.

사업 신청은 군청 민원과 주택팀에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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