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과학 생태 수목관리 기본부터 바로알기
3년 이상 나무 두절하면 활력 악화수목관리 기본부터 바로알기 <20>
승인 2020.09.08 09:47|(1308호)
아파트관리신문 aptnews@aptn.co.kr

두절
두절은 가지나 줄기의 마디 사이를 절단하는 전정 절단의 한 유형이다. 농장에서 재배 수목의 구조를 튼튼하게 구축하기 위해 두절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어린(2년 생 이하) 가지나 줄기를 대상으로 한다.
그러나 오래된(3년 이상) 가지나 줄기를 마디 사이에서 절단하면 수목의 구조와 활력을 악화시키고, 피해를 주는 그릇된 절단이 된다.
이러한 그릇된 전정 절단이 우리 주변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되고 있어 이의 시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1. 두절을 초래하는 이유
두절을 하면 해당 수목이나 가지의 길이를 현저하게 축소할 수 있다. 부지보다 크게 자라는 대교목을 식재한 다음 해당 수목이 생장함에도 크기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방치하면 수목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자란다. 이 경우 수목과 주변 시설과 통행의 안전을 위해 그 크기를 일시에 대폭 축소해야 하는데, 이때 두절 작업이 필요하다.

출처: 두절의 폐해
서울대 수목진단센터 이규화 교수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파트관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aptn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21층 2107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수태  |  편집인 : 홍창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창희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20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