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관리업계 이슈&이슈
동우씨엠그룹, 코로나 시대 새로운 기회 창출 나선다2022년 경영전략회의 개최...올해 매출 1375억원 목표, 사업영역 다각화
승인 2022.01.24 15:52|(1375호)
서지영 기자 sjy27@aptn.co.kr

5개 부문 산하 18개 본부,
38개 팀으로 조직 개편 실시

동우씨엠그룹 조만현 대표이사가 '2022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우씨엠>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종합 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은 대구시 동우센터빌딩 스타홀에서 각 계열사 사장단 및 부문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우씨엠그룹은 지난해 매출 1000억원과 역외진출사업으로 현대건설과 함께 경기도 가평에 힐스테이트가평더뉴클래스(451세대)를 분양해 100% 완판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사업지원서비스부문 938억, 건설부문 437억 등 총 1375억원을 매출목표로 설정했다.

동우씨엠그룹은 올해 경영트렌드를 ‘META UP 2022’로 선정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기회 창출과 패러다임에 부합하고자 각각 ▲M(Millennials): 미래세대 중용 ▲E(Environment): 환경가치경영 ▲T(Transformation): 혁신을 통한 대전환 ▲A(Ace): 최상의 고객서비스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경영방침으로 세웠다.

세부추진전략으로는 동우 ERP 2020 정착, 주거서비스 플랫폼 세이버스온 e모바일 관리사무소 활성화, 프롭테크 주거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개발,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지역사회 비영리단체 파트너십을 통한 ESG경영 확대, 사업지원서비스부문 B2B 영역과 수도권 등 역외진출 강화, 봉덕동·수성동3가 가로주택정비사업, 달서구 근생상업업무시설, 제천 스포츠파크 신축공사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서울 5개 주요 역세권에 위치한 롯데 어바니엘 주거단지 위탁관리 수주를 통해 역외진출 초석을 마련한 만큼 올해 중점적으로 수도권 시장 주거서비스 수주전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부문별 업무역량 강화와 책임경영을 위해 각각 ▲경영총괄부문 ▲주거서비스총괄부문 ▲C&S & FM사업부문 ▲건설부동산사업부문 ▲건설E&C사업부문 등 총 5개 부문 산하 18개 본부, 38개 팀으로 기구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은 “저성장 장기국면에 코로나19라는 악재까지 더해지면서 모두가 뒷걸음치는 시기에 동우씨엠은 꾸준히 매출과 고용이 상승했다”며 “임직원 모두가 아래에서 산을 우러러 보기보다 산 위에 올라 더 멀리 볼 수 있는 역량과 마인드를 갖추고, 험난한 바다에서 풍랑과 파도를 헤쳐 나가야 또 다른 항구에 도착할 수 있듯이 구성원과 협력사, 지역사회가 원팀이 돼 우리가 마주한 엄중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목표를 달성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동우씨엠그룹 '2022년 경영전략회의' 모습. <사진제공=동우씨엠>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aptn 포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18층 1802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한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온영란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22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