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공공/기업 이슈&이슈
“영구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 위해 맞손”주택관리공단·광주 북구
승인 2021.12.02 19:38|(1369호)
서지영 기자 sjy27@aptn.co.kr

커뮤니티 조성·문화프로그램
추진 등 위해 업무협약 체결

문인 광주 북구청장(왼쪽)과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오른쪽)이 ‘영구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주택관리공단>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주택관리공단(사장 서종균)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영구임대주택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달 23일 ‘영구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주택관리공단은 공동체사업 공동 추진, 주거행복지원센터(구 관리사무소) 및 마이홈센터 연계 사업 지원 등을 맡기로 하고 북구는 이에 따른 영구임대주택 내 공동체사업 계획 수립과 예산 및 행정지원 등을 맡기로 했다.

앞서 북구는 지난 8월 두암주공4단지에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하고 이웃돌봄 활동가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지역 내 5개 영구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코니음악회 ▲홈가드닝 치유화단 조성 ▲화담전 등의 사업도 진행했다.

두 기관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 내년에는 커뮤니티 시설 2곳을 추가로 조성하고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은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상당 수가 고령, 장애인, 독거 1인가구의 경우가 많고 그 비율도 매년 증가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인 북구청장은 “내년에도 주택관리공단과 적극 협력해 영구임대주택 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aptn 포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18층 1802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한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지영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22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