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문관리 민원회신
오피스텔+상가는 홈네트워크 설치 기준 적용 안 돼[민원회신]
승인 2021.10.13 09:14|(1360호)
아파트관리신문 aptnews@aptn.co.kr

질의: 오피스텔 세대 내부 홈네트워크(월패드) 예비전원 설치 여부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 제11조(예비전원장) 조항이 2009년 3월 4일에 시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

오피스텔과 상가가 같이 있는 주상복합의 최초 사업시행인가가 2007년 9월 19일이고, 그 이후 사업시행 경관 인, 허가 관련 경미한 설계변경으로 1차에서 3차까지 신고 수리해 현장 준공일은 2022년 1월 12일 예정이다.

현재 통신 설계도서상에선 월패드 예비전원설비가 없다. 기술기준 시행일과 사업시행인가 부분이 상이한데 월패드 예비전원설비를 꼭 설치해야 하는 것인지 문의한다. <2021. 8. 26.>

회신: 지능형 홈네트워크…기술기준, 주택법 따른 주택에 적용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은 주택법 제2조 제10호에 따른 사업주체가 동법 제15조 제1항에 따라 주택건설사업계획의 승인을 얻어 건설하는 주택에 적용되는 기준이며, 오피스텔+상가 주상복합은 건축법 적용을 받는 시설로서, 주택법에 따른 동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전자민원, 주택건설공급과. 2021. 9. 14.>      

<국토교통부 제공>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파트관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aptn 포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18층 1802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한준  |  편집인 : 홍창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창희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21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