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부산시, 품질검수자문단 통한 검수 대상 확대‘공동주택 품질검수자문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승인 2020.02.12 09:52|(1281호)
주인섭 기자 is19@aptn.co.kr

[아파트관리신문=주인섭 기자] 부산시는 5일 ‘부산광역시 공동주택 품질검수자문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검수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당초에는 시장이 승인한 주택건설사업장만 검수 대상이었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구청장·군수의 승인을 받고 전체 세대수의 3분의 1 이상의 분양계약자가 공동으로 품질검수를 요청하거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장에 대해서 품질검수가 실시된다.

자문단은 연중 운영되며 현재 ▲건축·구조(33명) ▲토목·조경(6명) ▲기계(5명) ▲전기(2명) ▲소방(2명) ▲통신(2명)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공동주택의 구조, 안전, 방재, 조경, 내장, 설비 등의 시공 상태와 중요한 결함 및 하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품질을 검수·자문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품질검수 자문단 확대 운영이 우리 시의 공동주택 품질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각 구·군에서도 조례 제정을 통해 자체적으로 공동주택 품질검수 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공동주택이 더욱더 내실 있게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인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aptn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21층 2107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수태  |  편집인 : 홍창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창희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20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