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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시회 농촌체험 통해 자매결연 등 우의 강화‘창조적 농촌마을’ 컨설팅 일환···생산 농산물 광주시회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키로
승인 2019.10.11 11:00|(1264호)
주인섭 기자 is19@aptn.co.kr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전국아파트연합회>

[아파트관리신문=주인섭 기자]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시회는 1일 동대표와 부녀회장, 통장 등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입주민 40여명이 함평군 해보면 월현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도시·농촌간 자매결연과 농촌체험, 한마음 갖기 이벤트로 우의를 다지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국토정보기술단이 월현마을을 ‘창조적 농총마을’을 만들기 위한 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골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이 도시민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앞으로 농촌 방문과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홍보와 인지도를 높이기로 했다.

비로 인해 일부 행사는 진행하지 못했지만 참석자들은 고추장 만들기 체험, 특산품 전시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즐기며 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는 반응이었다. 생산된 농산물은 향후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시회의 홈페이지,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판매하기로 했다.

월현마을 정문귀 추진위원장은 “친환경으로 생산된 쌀과 마늘, 양파, 포도와 가공식품인 된장과 고추장, 참기름 등이 판로에 어려움을 겪도 있다”며 “택배나 단체로 주문하면 정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나비골 농협 김영철 조합장은 “농촌은 뿌리, 도시민은 나무”라며 “농민이 잘 살아야 도시민도 잘 산다”며 상생을 강조했다.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시회 한재용 회장은 “최근 소비자 패턴이 변한 만큼 홈페이지와 SNS 등 홍보와 맞춤형 직거래를 통해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토록 해주는 것이 아파트 봉사자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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