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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업체 ‘유케이개발’ 사무실 개소식 개최전문성·운영능력 향상 위해 아주관리서 법인 분리
승인 2019.04.23 15:46|(1242호)
고경희 기자 gh1231@aptn.co.kr
아주관리 김창현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9일 유케이개발 사무실 개소식에서 내빈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관리>

[아파트관리신문=고경희 기자] 시설경비업체 유케이개발은 집합건물 관리업체 아주관리에서 법인이 별도 분리됨에 따라 9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일하이빌 303호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유케이개발은 2008년에 설립돼 현재 전문 경비업을 주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에스원 등에 근로자를 파견하고 있다. 또한 최근 호텔관리, 빌딩, 아파트형 공장,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법인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 업체는 연결자법인의 형태로 운영돼 왔지만 이번 사무실 개소를 통해 독립법인으로 운영된다.

아주관리 김창현 회장은 “유케이개발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가운데 많은 귀빈들이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각 기업들의 상생도 중요하지만 유케이개발이 보다 전문성을 갖고 재정투명성, 운영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독립된 형태의 법인 운영이 필수요건이었다. 이번 계기를 통해 기업의 더 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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