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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합건물진흥원 창립기념 토론회 18일 개최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승인 2019.04.16 10:22|(0호)
이인영 기자 iy26@aptn.co.kr

[아파트관리신문=이인영 기자] 이원욱·백혜련·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법무부소관 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집합건물과 공동주택의 관리에 관한 법제개선’ 정책토론회가 18일(목요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집합건물과 공동주택의 관리에 관한 법제개선’을 주제로 발표(한국집합건물진흥원 김영두 이사장)를 하며, 이어서 홍용석 전 경기대 교수를 좌장으로 강혁신 조선대 교수, 법무법인 정률 오인영 변호사, 한국경제신문 이해성 기자, 한국주택관리협회 강현구 부회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박병남 사무총장, 국토교통부 이유리 주택건설공급과 과장, 법무부 권혜옥 법무심의관실 서기관 등 집합건물과 공동주택 정책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종합토론과 함께 질의응답으로 이어진다.

한국집합건물진흥원 김영두 이사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송영길, 이원욱, 백혜련, 강훈식 의원, 한국집합건물법학회 김용길 회장, 한국주택관리협회 조만현 회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황장전 회장이 격려사와 축사로 참여해 집합건물과 공동주택관리의 발전방향과 법제개선,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이 집합건물의 진흥을 위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을 토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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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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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식 2019-04-17 17:01:15

    과거 수많은 세미나와 정책토론이 있었지만 전부 1회성 이벤트로 말잔치로만 끝났다
    더이상 국회의원 얼굴알리기등 시간낭비가 없어야 되겠으며 실질적인 법과 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핵심은 비전문인인 소유자집단의 관리참여에 따른 부작용과 부당한 월권으로 전문성이 사장되고 그저 소유자집단의 입맛대로 관리가 이루어지는 현실을 타개하는 방안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생산적이고 비합리적이며 소모적인 고집으로 관리의 전문화를 가로막고 있는현실을 개혁하고자 의지가확고해야 관리의 선진화로 나아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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