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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B2B 아파트 소모품 자재몰’ 호응한주협 등 아파트 관련 단체 참여, 5000여 상품 입점 완료
승인 2018.10.31 10:02|(1219호)
이인영 기자 iy26@aptn.co.kr
우체국 B2B/아파트관리사무소 소모품 자재 쇼핑몰 홈페이지 화면

[아파트관리신문=이인영 기자] ‘우체국B2B/아파트소모품 자재’ 폐쇄몰이 한국주택관리협회 등 아파트 관련 단체가 모두 참여하면서 구매회원사의 신규가입의 가파른 상승세와 함께 아파트 소모품 구매시장의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그동안 정부, 공공 기관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한정해 운영하던 우체국 B2B 폐쇄몰 서비스를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소모품 자재의 원-스톱 구매의 편리성, 투명성, 신뢰성 기여 ▲저가의 유통마진정책으로 인한 최저가 지향 ▲희망상품 및 단가책정요구사항 수시 반영 가능 ▲국내 최초 아파트 후불 결제 제시스템 구현에 따라 전국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확대했다.

이어 구매회원사 신청접수를 시작한지 2개월 만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소모품 구매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상품의 입점을 통한 판매지원에 나서면서 5000여 가지의 아파트 소모품 자재 상품을 입점 완료했다.

이에 한국주택관리협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전산정보협회, 한국관리소장협회는 ‘우체국B2B’ 활성화를 위해 각 단체별로 홈페이지 및 회원 공지를 통해 구매회원사 가입과 이용을 독려하는데 홍보 협조를 시작했다.

한 관리회사 관계자는 “‘우체국B2B’ 사업은 시장 확대가 될 수밖에 없는 유망한 서비스로, 보다 더 가격경쟁력과 품질의 우수성만 갖추어 나간다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도 보다 큰 호응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이미 우체국 B2B/아파트소모품자재 폐쇄몰의 서비스 시작으로 그 동안 납품 기업들이 잇따라 소모품 상품의 가격을 낮추면서 아파트의 소모품 자재 구매 단가가 많이 하락돼 입주민의 관리비 절감에도 많이 기여하게 된 점과 아파트의 투명성 확보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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