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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텔레캅“통신기술력 바탕으로 첨단 경비시스템 제공”
승인 2002.07.27 00:00|(451호)
아파트관리신문 webmaster@aptn.co.kr
[초기 시스템 설치비용 전액 회사에서 부담…입주민 관리비 절감]




아파트 내 차량 절도와 세대 도난사고 등의 아파트 범죄가 점차 전문화, 지능화되어 가는 가운데 입주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대응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아파트에서는 각종 아파트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첨단 통합경비시스템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초기 보안·경비시스템의 구축비용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KT텔레캅(사장 김기천·www.ktlinkus. com)은 이처럼 아파트에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초기 보안·경비시스템의 설치비용을 전액 본사에서 부담해 주며 KT의 통신망과 축적된 통신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최첨단 무인경비시스템을 아파트에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통신기술력과 공신력 최대 장점


KT텔레캅은 지난 88년 한국통신(現 KT)으로부터 분사해 지난 97년부터 본격적으로 보안·경비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94년 경찰청으로부터 무인방범 신고시스템의 개발을 요청 받았던 것이 무인경비시스템과 인연을 맺은 계기가 됐다.


KT텔레캅은 지난 98년 6월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기계경비 허가를 취득 받은 이후 현재는 ▲전국 47개 주요 도시에서 기계(출동)경비서비스 담당 ▲경찰청 각 지역 순찰관리시스템 중 3천4백곳 지원 ▲안양 평촌 꿈마을 라이프아파트, 서울 가양동 중앙하이츠 등 4만5천여 가구의 아파트 가입자 확보 등 놀랄만한 성장을 보이며 국내 3대 기계경비업체로 올라섰다.




무엇보다 KT텔레캅의 최대의 장점은 한국통신에 의해 가설된 전화선 및 전국 조직망 등 기존 인프라와 축적된 통신기술력을 활용해 최첨단 전자경비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는 데 있다.


KT텔레캅이 보안통신망의 기준으로 채택하고 있는 SSM (Spread Spectrum Modulation)방식은 KT의 안전하고 방대한 유무선망을 기반으로 통화중이나 단선이 된 경우도 원격 통신시스템에 의해 주기적인 확인이 가능하며 탁월한 정보보호기능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돼 미국계의 C사나 일본계의 S사와는 달리 외국에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아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KT텔레캅은 이와 같은 뛰어난 통신기술을 바탕으로 공동현관 출입통제, 인터폰 통합, DVR CCTV 화상감시 시스템 등 토탈 시큐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첨단 무인 경비시스템


KT텔레캅의 보안경비시스템은 잘 짜여진 방충망처럼 견고하고 안정적이다.


우선 아파트 현관 입구에는 R/F(비접촉식 카드) 리더내장형 로비폰과 전자동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전세대 입주민들에게는 R/F카드를 지급, 잡상인과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할 수 있게 했다. R/F카드는 복제가 불가능하며 카드를 분실할 경우에는 삭제 및 등록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적으로 방범 및 순찰활동을 담당하는 소수의 정예요원이 통합관제소를 운영해 관리비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했다.


통합관제소에 상주하는 관제요원은 각 세대, 공동출입문, 외곽지역 등 단지 곳곳에 설치된 자석감지기, 열선감지기, 적외선감지기, 가스감지기, 화재감지기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무장경비요원이 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물품보관 및 긴급우편 및 소포 전달 등 입주민들을 위한 각종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KT텔레캅은 단지 내 공동현관, 승강기 등 취약지역에 카메라를 설치해 사람의 시선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도난사고와 범죄사건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DVR CCTV 화상감시시스템’, 아파트 취약지역인 창문·베란다·가스배관을 통한 침입자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적외선 감지시스템’을 비롯해 주차관리시스템, 화재수신반 통합시스템, 옥상출입 통제시스템 등도 입주민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인(5인 기준) 2억원, 대물 3억원까지 보상토록 하는 등 완벽한 피해보상제도도 마련해 놓고 있어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쌓고 있다.


문의:02-818-8271~4




한용섭 기자 poem1970@ap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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