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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리체아파트 조식서비스 ‘눈길’입주민에 편의 제공···우리관리, 조식서비스 스터디 모임 가져
승인 2018.05.04 15:47|(1196호)
고경희 기자 gh1231@aptn.co.kr
우리관리 임직원 등이 반포리체아파트에서 조식서비스를 제험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관리>

[아파트관리신문=고경희 기자] 우리관리는 3일 오전 입주민 대상 조식(아침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자사 관리 사업장인 반포리체아파트를 방문해 ‘조식 서비스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를 위한 스터디 모임’을 가졌다.

커뮤니티직 관리 및 커뮤니티 관리운영 컨설팅을 전담하고 있는 We BLUE총괄본부 컨설팅팀에서 진행한 이번 모임에는 조식서비스 제공에 관심 있는 사업장의 관리소장 및 서비스담당자 약 18명이 참석했다.

스터디는 이날 조식서비스가 진행되는 오전 7시 30분부터 반포리체아파트의 커뮤니티센터 내 북카페에서 ▲조식 서비스 체험 ▲조식 서비스 성공사례 공유(운영 시 고려사항 및 질의응답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아파트는 이른 시간 출근하는 직장인을 위한 조식서비스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제공하고 있다. 바쁜 출근 시간에 아침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조식 서비스는 입주민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스터디의 참석자들은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간에 조식 서비스를 체험했다. 식단은 아침으로 먹기에 부담이 없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간단한 빵 등이 제공된다. 일반적인 카페 등보다 저렴한 가격과 출근을 하기 직전 빠르게 들려서 접할 수 있다는 접근성은 단지 내 조식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 출근길에 샌드위치, 샐러드, 죽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포장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체험 후 스터디에 참석한 서비스담당자들은 운영 시 문제점 및 고려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각자 단지에 맞는 조식 서비스를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우리관리 사업장 중에는 반포리체아파트, 반포자이아파트 등 두 곳에서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입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이번 스터디 모임을 계기로 서비스 제공 사업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최근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노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조식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다. 조식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는 반포리체, 반포자이 외에도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경기 광교 더샵레이크파크, 경기 성남 자연앤래미안e편한세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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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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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포리체 2018-05-10 17:32:06

    우리 아파트(반포리체) 조식 서비스는 우리관리에서 진행한 부분이 아닌 커뮤니티 위탁 업체에서 진행한 부분인데 마치 우리 관리에서 아파트를 위해서 조식서비스를 진행한 것처럼 기사가 나왔네요. 수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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