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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25개 단지 선정지난해보다 2배 응모···임대‧소규모 공동주택도 선정
승인 2018.05.03 16:29|(1196호)
서지영 기자 sjy27@aptn.co.kr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부산시는 지난달 6일까지 공모한 ‘2018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대한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5개 공동주택단지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서구 대신롯데캐슬 ▲동구 아르미나 ▲영도구 우일화랑 ▲부산진구 당감주공1단지, 서면유림노르웨이숲, 백양뜨란채, 국제백양 ▲동래구 온천화신, 사직KCC스위첸 ▲남구 삼익그린타운 ▲북구 금곡주공 1단지, 대림쌍용강변타운 ▲해운대구 해운대힐스테이트위브, 달맞이우성빌라트 ▲사하구 괴정참누리, 괴정자유3차 ▲금정구 삼한여명 ▲강서구 금강센트럴파크2차, 한신휴플러스 ▲연제구 일동미라주리버 ▲수영구 센텀수영강변2차, 더샵센텀포레 ▲사상구 괘법2차한신, 현대무지개타운 ▲기장군 기장한신그린코아아파트다.

지난해 처음 시행해 2년차가 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올해는 15개 구군 소재 34개 공동주택 단지가 응모했고, 이는 지난해에 비해 2배 증가한 것이다.

심사위원회는 이 중 최종 25개 단지의 사업을 선정하고 총 사업비 7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부산시는 올해부터 타 지자체와 달리 지원 대상을 일정규모 이상인 의무관리단지에 국한하지 않고 임대아파트 2곳, 소규모 공동주택 1곳 등을 선정해 전체 공동주택으로 확대시행했다.

심사위원회는 주민 다수의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사업, 공동주택의 특성이나 공동체 형성 및 회복에 적합한 사업, 지속가능성이 높은 사업 등에 우수한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공동화 활성화 사업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화합하는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고, 더 나아가 건전한 공동체 문화가 지역 사회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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