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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천 환상적인 벚꽃 향연에 취하다!‘제2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오는 4월 12일부터 열어
승인 2018.03.29 14:45|(0호)
신예지
   
▲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피디언]봄꽃이 만발하는 가운데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 어우러지는 추억과 감동의 축제가 펼쳐진다.

흥천면 귀백리 38-8번지 일원은 남한강과 함께 어우러지는 벚꽃의 향연이 매년 한 폭의 그림처럼 피어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따라서 올해 2회째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를 펼치게 된다.

축제는 오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진다.

축제 기간 동안 귀백리∼계신리 7.5km구간에는 벚꽃이 만개해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게 되며, 밤에는 야간 별빛 벚꽃 길을 걸으면서 추억을 쌓게 된다.

한편, 4월 12일 개막식 당일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20사단 군악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이수자 김정우 국악공연과 가수 이애숙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7시 40분에는 벚꽃 조명 점등식을 통해 꽃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제1회 축제보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제공을 위해 사진 콘테스트, 포토존, 연예인 초청공연·노래자랑·품바공연·봉산탈춤·지역동아리 공연 등을 준비했고, 서예·민화·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주민작품 전시회도 마련했다.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향토 먹거리, 여주한우 시식 및 판매 와 쌀, 고구마, 땅콩, 가지, 쌈채 등의 농·특산물도 풍성하게 준비한다.

이재규 축제위원장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귀백리 청운사 삼거리부터 귀백사거리 구간의 교통을 통제하고, 축제를 멋들어지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제2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는 수도권에 위치한 농촌지역의 벚꽃길이라는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만들고 즐기며, 지역에서 생산하는 명품 농·특산물의 명성을 높여 지역을 살리는 축제로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래 전부터 수려한 남한강변을 배경으로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 흥천면 벚꽃길은 지난 해 제1회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여주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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