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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관리 공채 13기, 소통창구 될 자치회 발족23일 자치회 창립총회 및 발족식 개최
승인 2017.03.28 10:30|(1144호)
서지영 기자 sjy27@aptn.co.kr
우리관리 관리소장 제13기 공채 자치회 발족 기념 단체사진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우리관리 신임 관리소장들이 원활한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해 자치회를 발족했다. ​

우리관리 관리소장 공채 제13기는 23일 경기 안양시 우리관리 본사 아카데미룸에서 동기 50여명과 본사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관리 공채 13기 자치회 창립총회 및 발족식’을 가졌다.

​행사는 ▲공채 13기 조정흠 협의회장의 인사말 ▲공채 7기 심성기 관리소장 격려사 ▲13기 경과보고 및 협의회 임원진 소개 ▲노병용 대표이사 회장 축사 ▲케이크 커팅 및 건배제의 ▲만찬 및 창립총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심성기 관리소장은 후배 관리소장들에게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동료애, 본사 직원들과의 유기적인 관계,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 등을 강조했다. ​

노병용 대표이사 회장은 축사를 통해 “공채 13기 협의회 발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동기모임을 소통의 장으로 잘 활용해주기 바라며 우리관리 직원이라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채13기 조정흠 협의회장은 “13기 모두 열정적이고 자주적으로 업무에 임해 회사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하는 것은 물론 동기와의 끈끈한 정을 유지하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공채 13기 조정흠 협의회장, 김수태 홈그룹 그룹장, 노병용 대표이사 회장, 심성기 관리소장이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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