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관리업계 이슈&이슈
동우씨엠, 2016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상 수상봉사·직원복지 등으로 ‘착한기업’ 부문 선정
승인 2017.01.02 11:47|(1133호)
서지영 기자 sjy27@aptn.co.kr
동우씨엠(주)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맨 왼쪽)이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상'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동우씨엠>

[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동우씨엠(주)이 지방중소기업청 등으로부터 올해의 중소기업상을 받았다.

동우씨엠은 지난달 27일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 매일신문, 대구은행이 공동주최한 ‘2016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상’ 착한기업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대구 달서구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 3층 대강당에서 주최 측과 대구시, 경북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등을 발굴하고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시행됐다. 올해 착한기업 부문은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실적, 장학사업, 체육·문화사업, 국가·공공단체와의 활동실적과 직원복지, 인재육성, 성과보상 등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부분 등의 실적을 종합평가했다.

동우씨엠은 사내 동호회 ‘동우사회봉사단’을 통해 매월 제2작전사령부 장병급식 봉사활동과 매년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지부 정기방문 및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아파트 내 취약계층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백미’기증, ‘산타클로스 나눔봉사단’ 활동 등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으로 영천 화산초등학교에 어린이신문 정기구독을 10여년 이상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으며 본사 임직원들의 복지환경 개선과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동우동행(同行), 동우동락(同樂), 동우동색(同色)’의 문화경영으로 본사 임직원 및 현장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활동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일·가정 양립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제정,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을 장려하고 모든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직급별, 직종별 직무능력향상과정 등 총 26개의 실무중심 교육기회를 확대해 제공하고 있다.

조만현 대표이사는 “1999년 창립 이래 18년간 회사의 경영이념인 생활기업육성, 공익사회 건설, 신문화창조의 실천을 위해 경영브랜드 ‘문화로 인사합시다’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착한기업 선정은 그 어느 수상보다도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아파트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aptn 포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채용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금강펜테리움 IT타워) A동 18층 1802호  |  전화 (02)873-1114  |  팩스031-423-1143
발행인 : 김한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지영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51  |  등록일자 : 1992. 12. 21.
Copyright © 2007-2022 아파트관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